▶ 복통 불안과 스트레스는 두통, 불면증 등과 함께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복통을 앓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머리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것이다. ▶ 가려움증 연구에 따르면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되면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 피부 가려움증의 근본적인 조건들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운 느낌을 유발한다. ▶ 여드름 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적절한 로션으로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 제공 크림 등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야 한다. ▶ 잇몸 출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
1. 휴대폰이 물에 젖었을 때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다면 여간 골치가 아닐 수 없다. 빨리 휴대폰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모아둔 여러 실리카젤 방습제를 통에 채우고 휴대폰을 그 속에 넣어둔다. 실리카젤이 휴대폰 속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위기를 면할 수 있다. 쌀에다 넣어 두는 것도 젖은 휴대폰 물기를 빼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리카젤의 흡수력이 쌀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이다. 2. 파우치 안 화장품을 뽀송하게 컨실러, 파우더, 아이샤도우 등 화장품 상태를 뽀송뽀송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실리카젤 2-3개를 넣고 다녀보자.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 화장품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 3. 우산 말릴 때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 후 물기 많은 우산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일 때..
1.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 >> 특별한 이유 없이 두 달 동안 4Kg 이상 살이 빠졌거나 최근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이상이 줄었다면 당뇨병, 갑상선, 각종 암이 의심된다. 2. 운동할 때 가슴에 통증을 느낀다. >> 숨이 차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진다.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많다. 흡연자,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즉시 병원에 야 한다. 3. 갑자기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 팔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져 식사 도중 숟가락을 놓쳤거나 발을 헛디딘 적이 있었다면 뇌졸증일 가능성이 크다. 4. 너무 살이 쪘다. >>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퇴행성관절염 등의 원인이 되며 심근경색, 뇌졸증의 위험도 높인다. 비만은 안 된다. 당장 살을 빼야 한다..
1. 신호를 알아차린다. 혈압이 오르고 심장 고동이 커지거나 손에서 땀이 나는 것에서 몸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자. 멈춰 서서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인식하지 않으면 대처조차 하지 못한다. 2.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가져오는 증상을 안다. 초조, 피로, 불안정, 신체의 통증, 손바닥의 땀, 심장 고동이 커지는 것, 과식, 두통...., 이러한 상황이 하루에 몇 번 정도 있는가?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만들어내는 자신의 증상을 알아야만 한다. 3. 주위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주위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지쳐 있는 것처럼 보인다거나,불안한 것 같다고 말하지는 않는가? 주위의 피드백을 받으면 자신의 스트레스를 깨닫고 그것을 컨트롤할 수..
1 .호흡기를 망칠 때 온갖 나쁜 것을 다 담은 황사로 뒤덮인 하늘이 원망스럽다.기관지와 피부에 자극을 주는 못된 놈. 특히 평소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잔인한 4월’일 뿐이다 * 재료: 황기 16g, 길경 8g, 맥문동 8g ■ 1일 3회, 식후 1시간 뒤 따뜻하게 마신다. 복용기간 2~3일 2. 소화불량으로 밥 먹기도 겁날 때 그 큰 즐거움을 앗아가는 소화불량은 예고도 없이 시시때때로 찾아온다.가슴 아래가 답답하고 배가 꽉 찬 느낌, 메슥거림, 속쓰림 등이 나타난다면 주목해야 할 처방이다. * 재료: 백출 4g, 귤피 8g, 후박 6g, 감초 4g, 생강 3쪽, 대추 2개 ■ 1일 3회, 식후 1시간 뒤 따뜻하게 마신다. 복용기간 2~7일 3. 변비가 사람 잡을 때 쾌식, 쾌면, 쾌변은 ..
1.중풍 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2. 노인성 변비 에는 파3뿌리, 꿀 1숟가락을 달여마십니다. 3. 웃음 은 만병통치 약 입니다. 4. 목이 아플때에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과 섞어먹습니다. 5. 잠이많은 분들은 대추씨 를 날로 먹습니다. 6. 잇몸염증 이 생기면 산초나 소금을 식초에 다려 먹습니다. 7. 속눈썹 이 눈동자를 찌른다면 들국화를 다려드세요 8. 얼룩 조릿대를 끓여먹으면 산성체질이 개선됩니다. 9. 수험생들에게는 연근즙과 생선류가 좋습니다. 10. 기침이 심할땐 엿을녹여 생강차에 섞어드세요. 11. 편도선염 엔 새우젓 태운것은 이용하세요 12. 장마철 피부병 에는 녹두가 좋습니다. 13. 머위꽃대 를 다려먹으면 기침이 멈춥니다. 14. 간기능 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15. 계속되는..
▶불면증 마늘의 생즙을 내어 머리맡에 놓고 냄새를 맡으면서 잠을 자면 잠이 잘 온다 ▶간 질 흰 봉선화의 줄기를 잘게 쓸어 물을 붓고 달여서 하루에 두 차례씩 장복하면 탁한 효과를 본다 ▶어깨결림 토란과 밀가루를 같은 분량으로 고루 잘 섞어 반죽하여 생강 즙과 설탕을 약간 섞어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4-5일간만 치료하면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야뇨증 닭 벼슬을 불에 태워 가루를 만들어 열탕한 물로 하루 세 차례씩 일주일만 장복하면 치료된다 ▶관절염 황토 흙을 곱게 채에 쳐서 가루를 만들어 식초에 이겨서 환부에 하루 한 차례씩 5-6일간만붙이면 직효 ▶뇌일혈 뽕나무 뿌리를 캐어 그것을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 3홉의 물을 붙고 2홉이 되도록 달여 하루 3차례 공복에 복용하되 장복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Idea 3. 장이 안 좋으면 참외를 멀리한다. 참외는 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참외에 함유된 ‘쿠쿨비타신’ 성분 덕분이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참외를 먹어서는 안 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참외를 피해야 한다. 찬 과일에 속하는 참외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Idea 4. 날로 먹는 게 가장 좋다. 과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다.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키위의 본고장인 뉴질랜드에는 키위를 껍질째 섭취하는 키위 마니아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 과일을 갈아서 먹었을 때의 장점도 있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소화가 잘 된다는 점이다. 단,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
1. 얼굴 근육 자극 하기 얼굴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부기를 빼는데 도움이 된다. 먼저 입을 크게 벌려 '아' 모양을 해준다. 이 상태에서 눈을 크게 뜨고 3초간 유지한 후 입과 눈을 감고 다시 3초간 지속해 준다. 매일 아침 이러한 동작을 3번 반복해주면 얼굴 부기를 빼는데 좋다. 2. 차가운 화장솜 올려두기 피부 온도를 낮춰 부기를 완화할 수 있다. 토너를 냉장고에 보관하고 이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에 잠시 올려놓는 것도 부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차가운 숟가락을 부어오른 부위 위에 올려두거나 눌러주면서 마사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냉찜질 하기 냉찜질은 얼굴의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색도 좋게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수건에 얼음을 넣어..
★ 오렌지 껍질이 두꺼운 오렌지는 손으로 만져 보아 반짝거리는 것이 묻어나는지 확인한 다음 구매하고 왁스가 발라졌을 때 소주를 묻혀 왁스를 닦아낸 후 먹기 전에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깨끗이 씻는다. ★ 바나나 바나나는 유통 과정에서 살균제나 보존제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바나나는 수확 후 줄기 부분을 방부제에 담그는 경우가 많으므로 줄기 쪽부터 1cm 지점까지 깨끗이 잘라 버리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딸기 과일 중에 딸기는 잘 무르기 쉽고 잿빛 곰팡이가 끼는 경우가 많아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게 된다. 그 때문에 소쿠리에 딸기를 담아 흐르는 물에 5분 정도 씻어 주고, 특히 꼭지 부분은 더 신경 써서 씻는 것이 좋다. ★ 오이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굵은 소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