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아침에 먹어야 보약이 되는 음식

봉봉이야기 2018. 2. 19. 22:57


01 감자 

 

감자의 녹말은 위를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감자에 함유된 판토텐산 물질은 몸 속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비타민 C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아침에 감자 생즙을 내어 마시면 위궤양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02 토마토 

 

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의 카로티노이드계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혈압은 오전 중에 높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서 토마토를 먹는 게 좋다. 

 

또 토마토에는 소화를 돕는 성분이 있으므로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식후 1개씩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반면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하는 영향이 있으므로, 노약자의 경우 토마토를 생으로 먹지 말고 익혀 먹는 것이 좋다. 

 

03 꿀 

 

꿀은 피로 해소에 좋고 갈증을 해소해주며 혈압을 내려주는 작용을 해 숙면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꿀을 아침에 먹으면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며,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꿀은 약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에너지원으로 잘 흡수되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또 살균력이 뛰어나 위장병에 효과가 있고 특히 입덧이나 감기, 빈혈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04 달걀 

 

1~2개만 섭취해도 속이 금방 든든해져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한 알에는 6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눈에 좋은 루테인과 비타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 독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술을 마신 다음날 날달걀을 먹으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05 사과 

 

사과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된 펙틴은 대장 내 유산균의 벽이 되어 유산균을 잘 자라게 하며, 자란 유산균은 변비의 치료 및 예방, 발암물질의 제거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펙틴은 발암물질과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사과 속에 풍부한 유기산 역시 장내에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 운동에 도움을 준다. 

 

 

#건강 #아침 #과일 #정보 #주부 #상식 #라이프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