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생활 수칙
01.독소를 피하라
독소는 넓은 의미로는 건강에 관여하는 내분비 시스템을 교란하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수은, 납, 카드뮴 같은 중금속이나 잔류 농약, 다이옥신, 비스페놀 A 같은 환경 호르몬, 과음이나 과도한 운동을 했을 때 나오는 활성 산소 등이 있다.
이러한 독소들이 몸에 축적되면 체내 해독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독소가 함유된 제품 사용을 피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02. 카페인을 조절하라
카페인 과다 섭취는 내분비 시스템과 중추 신경을 자극할 수 있다. 특히 나쁜 독소를 생성하고, 체내 좋은 지방을 감소시키며 스트레스를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 카페인 일일 섭취 권장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어린이는 체중 1kg당 2.5mg 이하다.
03.잠을 충분히 자라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호르몬의 균형은 깨지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적게 자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을 증가시키는 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은 감소시킨다.
04.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라
코코넛 오일은 호르몬 건강에 아주 좋은 식품이다. 특히 코코넛 오일에 든 중간 사슬 지방은 흡수가 빨라 몸에 지방이 축적될 시간 없이 바로 간으로 전달돼 에너지로 전환된다. 또 이런 과정에서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체내 면역 증강 및 염증 완화, 항균성을 지녔다. 코코넛 오일만을 먹기가 쉽지 않다면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대신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고 차나 커피를 마실 때 한 스푼 정도 넣어 먹으면 된다.
05.새싹을 먹어라
새싹은 항산화 물질과 섬유질이 성체 채소보다 풍부하여 ‘회춘 식품’으로 불린다. 새싹을 이용한 식단은 호르몬의 나이를 젊게 하는 호르몬 회춘 다이어트 식단이라 할 수 있다. 새싹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호르몬의 약화를 방지하는 동시에 비만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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